소닉인 줄 알았던 로켓 기사를 30년 만에 클리어한 이야기-스파크스터(SFC)
그냥 빠른 게임이었다 어릴 때 게임의 제목 같은 건 안 봤다. 카트리지를 꽂고 전원을 켜면 나오는 화면이 전부였고, 그 화면 …
2P의 추억이야기
그냥 빠른 게임이었다 어릴 때 게임의 제목 같은 건 안 봤다. 카트리지를 꽂고 전원을 켜면 나오는 화면이 전부였고, 그 화면 …
게임 안에 게임이 들어 있었다 어릴 때 게임이 “끝나는” 건 아쉬운 일이었다. 엔딩을 보면 그걸로 끝이니까. 그런데 별의 커비 슈퍼 …
형이 알려준 한 가지 열혈물어가 “형 옆에서 보는 게임”이었다면, 열혈하키는 “형한테 한 가지만 듣고 혼자 뛰어든 게임”이었다. 정식 명칭은 ‘이케이케 …
형 옆자리에서 시작된 열혈물어의 기억 형이 패미컴 앞에 앉으면 나는 늘 그 옆에 붙었다. 형은 싫은 소리 한 번 안 …